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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마들' 기자 간담회

google' 2023.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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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5일 극장에서 개봉하는 영화 "악마들" 이 26일 서울 용산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한다. 연출을 맡은 김제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장재호, 최귀화, 장동윤, 오대환이 참석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영화 '악마들'은 검거 순간 서로의 몸이 바귀게 된 희대의 살인마 진혁과 형사 재환의 대결을 그린 바디체인지 액션 스릴러 영화라고 한다. 주로 로맨스 영화에서 채용해 왔던 바디체인지라는 설정을 형사 스릴러 물로 가지고 와서 색다른 긴장감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영화 악마들 포스터

전문 형사 역활의 최귀화는 '범죄도시'에 이어 다시 형사로 나오며, 최근 극장가에 '범죄도시3'가 장악하고 있는 상황이라 더욱 눈길이 갔다. 최귀화는 "형사 이미지가 굳을까 걱정 안 되는 건 아니"라면서도 "기존 형사와 다른 느낌이 있어서 다른 상황에서 재미있게 연기했다"라고 전했다

 

 

김재훈 감독은 "상업 영화라 너무 생소한 이야기는 도전적일 것 같더라, 바디체인지 소재가 익숙하지만 새로운 느낌을 주려고 했다. 스릴러와 바디체인지 물이 섞어  새로운 느낌의 장르 영화가 나올거라고 생각했다. 제가 의도한 느낌대로 새롭게 나온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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